2026. 09. 21

용인 상현동 산후 다이어트한약, 모유수유 중에도 맞춤 처방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작성자 | 용인 늘온한의원 조효림 원장 / 침구의학과 전문의
최종 수정일 | 2026년 9월 21일

출산 후 직접 산후다이어트를 경험한 늘온한의원 조효림 원장과 아기의 모습
저 역시 출산 후 직접 산후다이어트를 해보며 체중 감량뿐 아니라 체력과 식욕, 몸의 회복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핵심요약

모유수유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산후 다이어트한약을 일률적으로 제한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모유량과 식사 상태, 출산 후 회복 정도, 복용약과 동반 질환을 먼저 확인하고, 사용할 약재와 용량을 개별적으로 검토합니다. 식욕뿐 아니라 피로·부종·소화·배변 등 산모의 불편도 함께 고려합니다.

목차

  1. 모유수유 중에도 산후 다이어트한약을 복용할 수 있을까요?
  2. 수유 중에는 어떤 기준으로 한약을 처방할까요?
  3. 산후 다이어트한약은 살만 빼는 처방일까요?
  4. 늘온한의원에서는 산후 회복과 감량을 어떻게 함께 관리할까요?
  5. 자주 묻는 질문

“모유수유 중인데 다이어트한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출산 후 남은 체중은 신경 쓰이지만 한약 성분이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거나 모유량이 줄어들까 봐 걱정하는 산모가 많습니다. 결국 수유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며 감량을 계속 미루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유수유 중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한약을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유 중에는 산모와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사용할 약재의 특성과 용량을 개별적으로 검토해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저 역시 출산 후 모유수유를 하면서 제 몸에 맞춘 한약을 복용했습니다. 임신 후반기에 부종이 심했고 출산 후 체력과 관절 상태도 걱정됐기 때문에 출산 전부터 제 몸에 필요한 처방을 고민했습니다. 이후 식사가 가능해진 시점부터 몸의 반응과 수유 상태를 살피며 복용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산모들이 느끼는 걱정을 단순히 “괜찮습니다”라는 한마디로 넘기지 않습니다. 수유 중 무엇을 먹든 조심스러운 마음도 알고, 몸은 지쳐 있는데 체중까지 늘어나는 답답함도 알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수유 중인지 아닌지만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모유량은 안정적인지, 식사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 출산 후 몸은 어느 정도 회복됐는지, 어떤 불편이 체중 관리를 어렵게 만드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 모유수유 중에도 산후 다이어트한약을 복용할 수 있을까요?

모유수유 중에도 산모의 회복과 모유량이 안정되어 있다면 진료 후 산후 다이어트한약 복용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수유 자체가 모든 한약 복용의 금기는 아니며, 개별 약재의 특성과 용량, 산모와 아기의 상태를 확인해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엄마가 먹은 한약 성분이 모두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전달되는 것 아닌가요?”라고 묻는 분도 계십니다.

약물이나 한약 성분이 모유로 이동하는 정도는 모두 같지 않습니다. 분자량뿐 아니라 지용성, 단백질 결합률, 체내 반감기, 복용량과 복용 기간 등 여러 특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아기의 월령과 건강 상태, 하루에 먹는 모유의 양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따라서 한약 전체를 하나로 묶어 안전하거나 위험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수유 중 사용 자료가 비교적 축적된 성분이 있는 반면, 관련 자료가 충분하지 않거나 주의가 필요한 성분도 있습니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의 LactMed 역시 수유 중 약물과 천연물 성분을 하나의 기준으로 판단하지 않고, 성분별 모유 이행과 영아에게 보고된 반응을 구분해 제시합니다. 수유 중 허브 사용을 검토한 연구에서도 개별 성분과 복용량, 근거 수준을 각각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수유 중 한약의 맞춤 처방이란?
수유 중 맞춤한약은 완제품을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산모의 회복 상태와 모유량, 식사, 기저질환과 복용약, 아기의 월령을 확인한 뒤 현재 필요한 약재를 선별하고 용량을 조정해 처방하는 방식입니다.

저는 ‘한약은 천연 성분이니 모두 안전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모유수유 중에는 어떤 한약도 먹어서는 안 된다’고 일률적으로 판단하지도 않습니다.

정확한 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유수유 중에도 한약 복용을 고려할 수 있지만, 성분과 용량을 확인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제품을 임의로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수유 상태를 이해하는 의료진의 진료를 받고 현재 몸에 필요한 약재와 용량으로 처방받아야 합니다.


환자의 체질과 산후 회복 상태를 살펴 산후다이어트 한약을 처방하는 조효림 원장
직접 산후다이어트를 경험한 조효림 원장이 출산 후 체력과 식욕, 수유 여부, 몸의 회복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해 개인별 한약을 처방합니다.

2. 수유 중에는 어떤 기준으로 한약을 처방할까요?

수유 중 산후 다이어트한약은 출산 후 몇 개월이 지났는지만 보고 처방하지 않습니다. 저는 모유량과 식사 상태, 출산 후 출혈과 통증, 혈압·맥박, 기저질환과 복용약을 확인한 뒤 현재 감량을 시작해도 되는 상태인지 먼저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출산 3개월이 지났더라도 끼니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어지럼증과 심한 피로가 지속된다면 적극적인 감량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빈혈이나 갑상선 기능 이상처럼 검사가 필요한 원인이 있는지 살펴보고, 식사와 회복 상태를 먼저 안정시키는 편이 맞습니다.

반대로 모유량과 식사는 안정적이지만 수유를 마칠 때마다 빵이나 과자를 찾고, 밤중 수유 후 라면과 배달음식까지 먹는 생활이 반복된다면 수유가 끝날 때까지 체중 관리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수유에 필요한 식사는 유지하면서 과도한 허기와 반복되는 간식·야식을 조절하는 방향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확인하는 항목구체적으로 묻는 내용처방에 반영하는 부분
출산 후 회복출산 시기·분만 방법·출혈·통증처방 시작 시점과 감량 속도
모유수유 상태완전모유수유·혼합수유·모유량 변화약재 선택과 처방 강도
식사와 식욕끼니·수유 후 허기·간식·야식식욕과 한 끼 식사량 관리
산모의 건강혈압·맥박·빈혈·갑상선·기저질환검사 필요성과 처방 가능 여부
현재 복용약처방약·영양제·건강기능식품중복 성분과 상호작용 검토
아기의 상태월령·수유·수면·배변·건강 상태복용 후 관찰할 항목

산모가 규칙적인 식사를 유지하는지, 모유량과 컨디션은 안정적인지, 두근거림·불면·심한 갈증·변비 같은 불편은 없는지도 확인합니다.

아기의 수유 양상과 수면, 배변에도 평소와 다른 변화가 없는지 살펴봅니다. 복용 후 이상 변화가 지속된다면 그대로 복용하게 하지 않고 한약을 중단하거나 약재와 용량을 조정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단순한 산후 피로나 생활습관 문제로만 보지 말고 의료진의 평가가 필요합니다.

  • 출산 후 출혈이 계속되거나 갑자기 증가하는 경우
  • 가슴 두근거림과 호흡곤란, 심한 어지럼증이 동반되는 경우
  • 한쪽 다리만 갑자기 붓거나 붉어지고 통증이 생기는 경우
  • 심한 두통이나 시야 이상과 함께 혈압이 높은 경우
  • 충분히 쉬어도 극심한 피로와 무기력이 지속되는 경우
  • 이유 없이 체중이 빠르게 줄거나 증가하는 경우
  • 모유량이 갑자기 감소하거나 아기의 수유·배변 상태가 뚜렷하게 달라진 경우

3. 산후 다이어트한약은 살만 빼는 처방일까요?

늘온한의원의 산후 다이어트한약은 식욕만 줄이는 획일적인 처방이 아닙니다. 늘어난 체지방과 식사량을 관리하면서도 출산 후 피로·부종·소화·배변·수면처럼 감량을 방해하는 불편과 산모의 회복 상태를 함께 고려합니다.

출산 후에는 단순히 체중만 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임신과 출산으로 체력 소모가 컸고 밤중 수유로 잠을 깊이 자지 못합니다. 끼니는 제때 먹지 못하면서 수유 후 허기는 심해지고, 활동량이 줄면서 몸은 더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산모에게 식욕만 강하게 억제하면 정상적인 식사까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체중은 줄더라도 피로가 심해지고 육아를 이어갈 힘이 떨어진다면 산후 다이어트의 적절한 방향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체중계에 표시되는 숫자보다 먼저 다음 내용을 확인합니다.

  • 낮에는 식사를 거르고 밤에 몰아서 먹고 있지는 않은가?
  • 수유 후 실제 허기 때문에 먹는가, 습관적으로 간식을 찾는가?
  • 몸이 무거운 이유가 체지방 증가인지, 부종과 피로가 겹친 것인지?
  • 소화가 불편해 제대로 먹지 못하면서 빵과 과자로 버티고 있지는 않은가?
  • 변비와 수면 부족이 식욕을 더 심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은가?
  • 기존 질환이나 복용약 때문에 체중 관리가 어려운 것은 아닌가?
산모가 겪는 불편먼저 확인하는 내용맞춤 처방에서 고려하는 방향
수유 후 허기와 야식낮 식사량·수유 간격·수면과도한 허기와 식사량 관리
기운이 없고 쉽게 지침출혈·수면·영양 상태·빈혈 가능성감량 속도와 회복 상태 조절
몸이 붓고 무거움부종 부위·혈압·통증·지속 기간원인 평가 후 관리 방향 결정
속이 더부룩하고 입맛이 불규칙함식사 시간·소화 상태·야식소화 상태를 고려한 약재 구성
변비가 심해짐수분·식이섬유·활동량·복용약배변 상태를 함께 관리
기존 질환이 있음검사 결과·치료약·현재 증상처방 가능 여부와 약재 조정

다이어트한약이라고 해서 처방의 목적이 체중 감소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7kg을 감량하려는 산모라도 피로가 심한 분, 부종이 오래 남은 분, 소화와 배변이 불편한 분의 처방은 달라져야 합니다.

한의학적 관점에서는 산모의 식욕과 체중뿐 아니라 출산 후 기력, 소화·배변, 부종, 수면 상태를 함께 살펴 처방을 구성합니다. 다만 심한 피로나 부종이 모두 자연스러운 산후 회복 과정에서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빈혈·갑상선질환·고혈압 등 다른 원인이 의심된다면 관련 검사와 진료를 먼저 권합니다.

관련 글: 용인 상현동 산후 다이어트, 산후 뱃살과 복직근 이개를 구분해야 하는 이유


평일 매일 야간 진료로 산후다이어트 상담을 진행하는 늘온한의원 조효림 원장
직접 산후다이어트를 경험한 조효림 원장이 육아로 낮 시간 내원이 어려운 산모를 위해 평일 매일 야간 진료를 진행합니다.

4. 늘온한의원에서는 산후 회복과 감량을 어떻게 함께 관리할까요?

산후 다이어트는 회복을 외면한 채 체중만 빠르게 줄이는 과정이 아닙니다. 저는 모유량과 식사 상태, 출산 후 회복 정도를 먼저 확인하고, 수유 후 심해진 허기와 야식, 부종·피로·소화·배변 상태를 함께 평가해 회복과 감량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진료실에서는 다음 순서로 살펴봅니다.

진료 단계확인하는 내용관리 계획에 반영하는 부분
산후 상태 문진출산 시기·분만 방법·출혈·통증감량 시작 시점과 회복 우선순위
수유 상태 확인완전모유수유·혼합수유·모유량 변화약재 선택과 처방 강도
식사와 생활 확인끼니·간식·수유 후 허기·밤중 야식식욕과 섭취량 관리 방향
체성분 평가체중·체지방·근육량·복부지방실제 감량 범위와 목표
전신 상태 확인피로·부종·소화·배변·수면산모의 불편을 반영한 처방 구성
복용약 확인처방약·영양제·건강기능식품중복 성분과 상호작용 검토
경과 확인체중·모유량·산모와 아기의 변화약재와 용량, 관리 계획 조정

모유수유를 하면 에너지와 영양 요구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끼니까지 무리하게 줄여서는 안 됩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수유부에게 임신 전보다 추가적인 열량이 필요하며, 필요한 양은 체질량지수와 활동량, 완전모유수유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CDC, Maternal Diet and Breastfeeding).

따라서 수유 중 산후 다이어트의 목표는 ‘최대한 적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산모에게 필요한 식사와 수분은 유지하면서 수유 후 통제하기 어려운 허기, 습관적으로 반복되는 간식과 야식, 지나치게 커진 한 끼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입니다.

맞춤 산후 다이어트한약은 이 과정에서 식욕과 섭취량을 관리하는 동시에 산모가 함께 겪고 있는 피로·부종·소화·배변 등의 불편을 처방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처방의 구성과 복용 반응은 산모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저 역시 출산과 회복 과정을 거쳐 모유수유까지 직접 경험한 뒤 현재 산모들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산모에게 “조금만 참고 덜 드세요”라고 쉽게 말하지 않습니다. 잠이 부족한 상태로 온종일 아이를 돌보고, 수유가 끝나자마자 몰려오는 허기를 견디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모유수유가 끝날 때까지 체중 관리를 무조건 미룰 필요도 없습니다. 모유량과 산후 회복 상태가 안정적이라면 수유에 필요한 영양은 충분히 섭취하면서도 체중 감량을 어렵게 하는 과도한 식욕과 반복되는 간식·야식 습관을 함께 관리할 수 있습니다.


5. 자주 묻는 질문

모유수유 중에는 다이어트한약을 먹으면 안 되나요?

모유수유 자체가 모든 한약 복용의 금기는 아닙니다. 산모의 회복과 모유량, 아기의 월령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수유 중 사용할 약재와 용량을 개별적으로 검토해 처방 가능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분과 용량을 확인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제품을 임의로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산후 다이어트한약을 복용하면 모유량이 줄어들까요?

다이어트한약을 복용한다고 모유량이 일률적으로 감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식사량과 수분 섭취가 지나치게 줄거나 산모의 컨디션이 떨어지면 모유량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식사를 유지하면서 복용 전후의 모유량과 산모의 상태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모유수유 중에는 식욕을 관리하는 약재를 사용할 수 없나요?

수유 중이라고 모든 약재를 일률적으로 배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약재별 수유 중 사용 근거와 특성이 다르고 산모의 혈압·맥박·수면·복용약에도 차이가 있으므로, 사용할 약재와 용량은 진료 후 개별적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다이어트한약으로 피로나 부종도 함께 관리할 수 있나요?

맞춤한약은 식욕과 체중만 보고 구성하지 않습니다. 출산 후 회복 상태와 함께 피로·부종·소화·배변·수면 등의 불편을 확인해 처방 목표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다만 부종이나 피로의 원인이 다른 질환으로 의심된다면 검사와 관련 진료가 우선입니다.

수유 후 너무 배가 고픈데 식사를 줄여야 하나요?

끼니부터 줄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낮 동안 식사가 부족하면 저녁이나 밤중 수유 후 허기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식사는 유지하고 반복되는 빵·과자·야식과 한 끼 과식을 먼저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유수유 중이라고 해서 산후 다이어트한약 복용을 무조건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내 몸이 감량을 시작해도 괜찮은 상태인지, 수유 후 심해지는 허기와 반복되는 야식이 체중 증가에 얼마나 영향을 주고 있는지, 출산 후 어떤 부분에 회복이 더 필요한지를 먼저 살펴보는 것입니다.

저는 모유수유와 육아를 이어갈 체력을 해치지 않으면서 들쑥날쑥해진 식욕과 늘어난 체지방을 관리할 수 있도록 산모의 현재 상태에 맞춰 처방합니다. 이와 함께 피로와 부종, 소화·배변 불편처럼 산모를 지치게 하고 감량을 어렵게 만드는 문제도 세심하게 살펴봅니다.

출산 후 달라진 몸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재 나에게 필요한 회복과 감량의 균형을 찾는 것, 그 판단을 바탕으로 필요한 약재와 용량을 구성하는 것이 제가 늘온한의원에서 산후 다이어트한약을 처방하는 기준입니다.

몸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산후 회복과 건강한 체중 관리의 시작입니다.


참고문헌

  1. Budzynska K, Gardner ZE, Dugoua JJ, Low Dog T, Gardiner P. Systematic review of breastfeeding and herbs. Breastfeeding Medicine. 2012;7(6):489-503. DOI 원문 정보
  2. Budzynska K, Gardner ZE, Low Dog T, Gardiner P. Complementary, Holistic, and Integrative Medicine: Advice for Clinicians on Herbs and Breastfeeding. Pediatrics in Review. 2013;34(8):343-352. American Academy of Pediatrics 논문 정보
  3.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Drugs and Lactation Database (LactMed).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NIH LactMed 공식 데이터베이스
  4.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Maternal Diet and Breastfeeding. CDC 공식 안내
  5.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Recommendations on Maternal and Newborn Care for a Positive Postnatal Experience. Geneva: World Health Organization; 2022. WHO 공식 문서